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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뮤지션과 음악을 소개하는 곳입니다.
Created at11 19, 2021
FLO - Cardboard Box
3인조 신인그룹이라고하는데 노래좋다고 핫한가봐요. 라이브도 넘 좋네요 :~) 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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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플레이리스트 mentio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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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Caesar - Best part
캐나다의 토론토(Toronto) 출생인 대니얼시저.
Grammy 상으로 지명된 그...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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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추천 mentioned
#지금듣고있는노래 mentioned
Kanye West & Drake
Kanye West & Drake Concert For Larry Hover
(... more
#노동자들의커피 mentioned
Tom Misch - It Runs Through Me
톰미쉬를 대표하는 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유명해진 곡으로 시작합니다.
톰미쉬(Tom Misch)는 영국의 뮤지션이자 프로듀서입니다. 2012년부터 사운드클라우드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2018년에 정규앨범 'Geography' 를 발표했고요. 1집 앨범 전체를 들어보시는것을 추천해요 :)
톰미쉬는 목소리, 기타 톤 그리고 외모까지도 완벽히 제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여보미안.찡긋😉) 오피셜 영상에 나오는 얼굴보다는 일상얼굴이 맘에들어요 후후.
얼마전에 샘킴의 신보 the Juice를 듣는데 듣자마자 톰미쉬 드럼비트다 싶었는데 역시나 샘킴이 톰미쉬에게 직접 연락해서 허락받아 진행했다는 에피소드를 들었습니다.
샘킴도 애정해 😘
사실 2016년에 발표한 곡들은 조금더 묵직하고 차분합니다. 어쿠스틱세션이 톰미쉬의 기타 톤을 너무 잘 나타내줘서 자주 듣게 되요.
이런 일상적인 연주가 편안하고 너무 좋아요.
톰미쉬 역시 지난번 소개해드렸던 FKJ와 비슷하게 다양한 악기들을 다룰줄 아는 뮤지션입니다. (색소폰,피아노, 일렉,바이올린)
이 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저처럼 많은지 FKJ와 톰미쉬의 콜라보 무대도 있었습니다. ㅎㅎ 레드불스튜디오에서 진행한거라 사운드도 너무 좋고.. 집에 손님올때 틀어보세요 왠지 공간이 멋져지는 느낌적인 느낌!
저의 귀를 풍요롭게 해주는 뮤지션들이 많아서 음악과 함께하는 삶이 행복해 지는것 같습니다. 여유로운 주말 오후 , 좋은노래도 기분좋게 마무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