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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몰랐는 걸?!
Created at11 13, 2021
알약 쉽게 삼키는 방법
일반 알약과 캡슐형에 따라 쉽게 삼킬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있다고 하네요.
캡슐의... more
3 comments
#마케터모여라 mentioned
#IT소식 mentioned
네이버 새로 생긴 지식+
잡지식 좋아하는 사람들한텐 천국ㅋㅋㅋ
재밌는 거 눈 앞에까지 가져다 주신다니 감사... more
1 comment
맵고 뜨거운 음식 먹을 때 콧물 안나는 사람도 있었어요??
비염의 일종이라니...
맵고 뜨거운 음식만 먹으면 유독 맑은 콧물이 줄줄 흐르는 '혈관운동성 비염'은 코 안의 자율신경계 조절 이상에 의해 발생한다. 식사를 할수록 증상이 더욱 심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너무 뜨겁거나 맵고 짠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연기가 많이 나는 숯불 구이 등의 조리 방식을 피해야 한다.— 일상다반사 (@fly2the_mo0n) August 31, 2022
오렌지와인에는 오렌지가 들어갈까?
오렌지 와인은 백포도 품종을 껍질과 오랜 기간 접촉하며 발효한 와인을 의미합니다!
오렌지가 들어가있다는게 아니란 사실!
(출처: 와인21)
그럼 왜 오렌지 와인이라고 불릴까?
이 와인을 분류해야 하는데, 색으로 분류하려니 노란 와인을 이미 쓰여지고 있었고, 황금 와인은 너무 부담스러워서 오렌지 와인이라고 했답니다~! 아래는 자세한 설명!
그는 당시 이탈리아 오렌지 와인 생산자인 프랑크 코르넬리센(Frank Cornelissen)과 와인 거래용으로 와인 분류를 해야 했다. 그런데 오렌지 와인은 포도 종류에 따라 백포도와 적포도 와인으로 나누기도 스파클링, 주정 강화, 껍질 발효한 와인이란 기술 용어를 쓰기도 곤란했다. 결국 가장 쓰기 편한 화이트, 로제, 레드 와인처럼 색으로 분류하려니 노란 와인(Yellow wine)은 뱅 존(Vin Jaune)에, 앰버 와인(amber wine)은 리베샅테 앙브레(Rivesaltes Ambré)에 이미 쓰이고 있었다. 황금 와인(Golden wine)이라는 표현은 잘난 체 하는 느낌을 줬다. 이에 그는 영어권과 프랑스어권에서 오렌지색 철자가 같은 걸 생각해 오렌지 와인이라는 표현을 쓰기 시작했다. 아래는 오렌지와인과 관련된 엄청난 링크글...ㅎㅎ https://www.wine21.com/11_news/news_view.html?Idx=17385
그럼 채널장은 이만... 총총🐰
5 comments
Let's chat!
    오랜기간 접촉해서 오랜지 와인 아닌가요👦🏽
    2터널스
    Nov 26, 2021
    @알퐁 꺆!
    오렌지 향이 났는데!? .... 이상하다..;
    산책왕
    Nov 28, 2021
    오렌지랑은 완전 관련 없는 거였군요!
    지난 번에 마셨던 와인에선 오렌지 껍질향(?)이 첨가되어 있다는 택이 있었어서 다 그런 줄 알았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