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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at04 2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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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향한 의지, 연극 '터칭 더 보이드'
1985년 페루 안데스 산맥 시울라 그란데 서쪽 빙벽 등정에서 살아 돌아온 영국 산악인 조 심슨의 실화를 통해 삶에 대한 투지를 그려낸 연극 '터칭 더 보이드'가 9/18까지 서울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된다.
연극 '킹스 스피치', 뮤지컬 '데스노트', '모래시계'등을 연출한 연출가 김동연이 연출을 맡아 한국 초연으로 선보인다.
해발 6천 344m 안데스 산맥 빙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소극장 무대에서 구현하기 위해 무대와 입체 음향 시스템을 활용했다.
또한, 이 작품은 지난해 10월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김선호이 논란 이후 첫 복귀작으로도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