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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at11 10, 2022
강원도 - 여운포리빵집
힌남노로 제주도를 포기하고 강원도에 다녀왔는데요 - 우연히 빵사러갔던곳이 좋았어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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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 시내
sardines (정어리)테마의 전시가진행중이어서 구경했어요.
정어리 테마로 다양...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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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에 도착했습니다
*오래전 여행기를 추억해보는 글입니다
포르투갈은 여행계획에 없던 도시인데, 지인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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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마지막날의 추억
낭만에 흠뻑취한 파리와의 추억을 정리하면서, 다음여행지 이탈리아의 기대감으로 새벽...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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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살고싶었던 나라였습니다. (사진이 링크여서 안보였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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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에 도착했습니다
*오래전 여행기를 추억해보는 글입니다
포르투갈은 여행계획에 없던 도시인데, 지인이 너무너무너무 추천하셔서 막판에 낑겨 넣어서 갔던터라 정보가 너무 없이 갔었어요. 이 여행 이후로는 저 역시도 무조건 추천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스페인 세비아에서 버스를 타고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넘어왔습니다. 밤 버스를 타고 넘어와서 어두운 새벽쯤에 도착했던것 같네요.
우리나라 지방에 있는 터미널과 비슷한 모습이었어요.
장기 여행이었어서 로밍도 못하고 데이터도 없이 길을 찾아다녀야 해서 막막했던 기억이 있네요. 새벽에 사람도없어서 겨우겨우 머리를 굴려가며 낯선 언어를 번역해서 지하철을 찾아냈습니다.
너무 깔끔했던 지하철
처음 만났던 지하철은 유럽권에서는 만나볼 수도없는 깔끔함과, 세련미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새로운 지하철보다도 몇배 멋져요. 지하철 역 밖으로 나오면 오래된 역사와 전통이 묻어나고 몇백년된 외관을 그대로 보존하며 신/구의 조화를 너무나도 훌륭히 소화시키는 나라였습니다.
제가 가장 좋았던 것 중 하나는 디자인 선진국이라는점. 세탁소 하나까지도 세련된 나라라는 기억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지하철 타고 숙소가 있는곳으로 넘어왔습니다. 해가 떴네요.
트램의 나라 포르투갈. 벌써부터 신나네요 (다시봐도 신납니다)
5 comments
    와아....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이 로망인데 간접체험 하는 느낌 물씬 나서 좋네요..! 자주 올려주세용 🤩
    루디킴
    Jun 20
    @bob 감사합니당 💙 꼭 가세요 두번가세요 !!
    알퐁
    Jun 20
    리스본 저도 베스트 5 안에 드는 도시에요. 시골 스러움이랑 낡은 도시가 마음에 들더라구요.
    제이슨
    Jun 21
    마지막 사진 넘 멋짐
    알렉스
    Jun 21
    유럽 한번도 안가봤는데 간접 체험 제대루 하네용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