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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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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픈 커리와 GSW의 아름다운 컴백
2015년, '커친놈'이라는 무시무시한 놈이 나타나면서 코비의 은퇴 이후 관심 없었던 NBA를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있게 3점 슛을 펑펑 쏘던 스테픈 커리의 모습에 GSW의 팬이 되었죠.
그러다 코로나가 터지고 자연스레 스포츠에 관심이 줄면서 안보고 있었는데 얼마 전 다시 우승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예전 제가 응원하던 '커리-탐슨-그린' 트리오와 스티븐 커 감독이 건재한 채로요.
이제 다신 못볼 줄 알았던 그들의 우승 소식을 듣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