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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at11 19, 2021
허생은 스타트업에 다녔다.
(흡입력 쩔어..)
허생은 스타트업에 다녔다. 곧장 강남9출로 나오면, 낡은 공유 오피스가 하나 있고, 구석진 곳에 사무실 문이 하나 있는데, 좁디 좁은 4인실 오피스는 방음이 안되어 옆 사무실에서 뭘 만드는지 다 들릴 정도였다. 그러나 허생은 코딩만 좋아하고, 대표가 외주를 해서 긴히 자금을 조달했다.— ak 🌱🎗 📚 💻 (@_a6g_) December 4,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