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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at02 8, 2022
이게 진짜 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챔피언 니스카넨은 경기 뒤 추위 속에서도 결승선에서 다른 선수들을 기다렸습니다.
20분 뒤 마지막으로 들어온 콜롬비아 선수에게 따뜻하게 "잘했다"는 말을 건넨 니스카넨.
황대헌은 500m 경기 뒤 곧바로 캐나다 선수에게 가 무리한 충돌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고다이라 나오가 17위에 그치자, 과거 경쟁자이자 친구의 부진을 지켜본 이상화는 눈물을 쏟았습니다.
이런 게 진짜 올림픽!...꼴찌 기다려 격려한 챔피언·사과로 품격 보여준 황대헌
[앵커] 논란이 많은 올림픽이지만 감동의 장면들은 여전합니다. 서로를 격려하고, 사과하고, 함께 즐거워하는 선수들의 모습, 이런 게 진짜 올림픽의 감동이 아닐까요. 베이징에서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크로스컨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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