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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at12 14, 2021
이런일 저런일
세 아이 엄마가 예약을 했다. 반가운 맘에 냉장고에 맥주도 채우고 편지도 썼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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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 저런일
세 아이 엄마가 예약을 했다. 반가운 맘에 냉장고에 맥주도 채우고 편지도 썼다. 체크인 당일 오전 11시 전화로 취소를 했다. 자기격리 때문에 못오신단다. 100% 환불을 해드렸다. 결국 손님을 못받고 공실로 두었다. 미안하다는 인사는 에어비앤비에게 받았다.
(반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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